문재인 대통령, ‘대한미국 대통령’ 방명록 작성 실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문재인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간 상견례 및 만찬 전에 작성한 방명록. /사진=뉴시스 DB
문재인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간 상견례 및 만찬 전에 작성한 방명록. /사진=뉴시스 DB
문재인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상견례 및 만찬 직전 작성한 방명록에 실수를 범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방명록에 ‘한미동맹, 평화와 번영을 위한 위대한 여정!’이라고 적으면서 마지막에 ‘2017.6.29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썼다. ‘대한민국’이라고 써야할 것을 ‘대한미국’이라고 잘못 쓴 것.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3월 대선 당시에도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았을 때도 방명록에 날짜를 잘못 기재한 바 있다.

당시 ‘3월10일’로 써야할 날짜를 ‘4월10일’로 잘못 기입했던 문 대통령은 실수를 인지한 뒤 오기를 바로잡아 방명록을 다시 작성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7%
  • 83%
  • 코스피 : 3197.20상승 18.4618:01 05/07
  • 코스닥 : 978.30상승 8.3118:01 05/07
  • 원달러 : 1121.30하락 4.518:01 05/07
  • 두바이유 : 68.28상승 0.1918:01 05/07
  • 금 : 65.90하락 1.2718:01 05/07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 [머니S포토] 이마트, 전 점포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 [머니S포토] 택배노조 총파업 결과 발표하는 진경호 위원장
  • [머니S포토] 중대본 홍남기 "어제 확진자수 525명…1일, 500명 이하 위해 정부 총력"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