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입대 전 마지막 작품… 숙제 해결한 기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임시완이 '왕은 사랑한다'를 마지막 작품으로 촬영을 끝내고 입대하는 소감을 전했다.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입대 전 마지막 작품… 숙제 해결한 기분"

MBC 새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제작발표회가 오늘(3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왕은 사랑한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상협PD, 임시완, 윤아, 홍종현, 오민석이 참석했다.

오는 11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임시완은 "제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이번 작품을 마지막으로 하고 싶다고 했다. 마침내 제 꿈이 이뤄져 한결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드라마 촬영 끝나고 나서 바로 가게 됐다. 제 개인적인 시간이 주어졌으면 허비 했을텐데 짧은 시간이 남아 더 다행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시완은 "지금까지 미뤄온 숙제를 해결하는 것 같아 속시원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멜로 팩션 사극이다. 매혹적인 아름다움 이면에 뜨거운 욕망과 정복욕이 꿈틀거리는 야뉴스적인 매력을 지닌 세자 왕원과 강직한 품성과 그 안에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의 열정을 품은 왕족 린, 그리고 이들을 무너뜨린 고려의 여인 산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우정을 그린 로맨스 사극이다.

사진. 임한별 기자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18:03 02/26
  • 금 : 65.39상승 2.5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