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대규모 개발사업, 치솟는 지가상승률… '제주 이민자'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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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대규모 개발사업, 치솟는 지가상승률… '제주 이민자' 늘어나

제주특별자치도의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공시지가 상승률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 지역은 18.66%의 상승률을 기록한 제주도다. 그 다음으로는 부산시가 9.17% 상승했으며 세종시 7.14%, 대구시 6.88%, 경북 6.90% 순이다. 전국 평균 상승률은 4.94%다.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는 제주도 일대로 이전하는 다수 공공기관과 기업체 함께 유입되는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주거지 개발 등 각종 부동산 이슈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게다가 다양한 주거 인프라와 문화시설이 들어서는 혁신도시 사업부터 신공항,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설립 등 연잇는 개발과 사업들로 인한 미래가치도 상승하고 있다.

이에 최근 들어 개발호재와 투자 활성화, 청정 자연환경 등 제주도만이 가진 매력으로 이주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명 ‘제주 이민자’라고 불리는 이들은 도심 속의 생활보다는 여유 있는 삶을 영위하고 싶은 경향이 강하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 친밀하게 생활할 수 있는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를 주거지로 선택하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제주도에서의 자연친화적이고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과 생활편의를 함께 누리기 안성맞춤인 곳으로 아파트의 편의성과 전원주택의 쾌적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최근에는 제주도 타운하우스가 유명 연예인들의 주거지로 주목을 받으면서 이와 관련된 부동산시장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브라운트리 3차 까사로마’가 7월 분양 예정으로 ‘제주 이민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 서홍동 1798-2번지에 지상 3층 규모의 총 18개 동으로 지어지는 이 타운하우스의 1차와 2차는 전 세대 분양이 완료됐다.

설계는 2년 연속 제주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한 강중열 소장이 담당했다. 이에 ‘브라운트리 3차’ 역시 제주 경관과 어우러지는 특화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6m 도로랑 접해 있는 출입구는 자동 개폐시스템을 설치해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진입로는 2m가량의 겹돌담으로 디자인된다. 

외관은 천연대리석으로 마감하며 내부는 천연무늬목, 강마루 등 고급자재를 사용한다. 여기에 각층마다 전망대 역할을 하는 테라스가 마련되며 전 세대 네트워크스위치와 자동화시스템인 홈오토메이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제주시 오라2동 1649번지 홍보관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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