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EIA, 미국 산유량 전망 하향… WTI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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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가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내년 미국 산유량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11일(현지시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64센트, 1.4% 상승한 배럴당 45.04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는 64센트, 1.4% 오른 배럴당 47.52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EIA는 월간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를 통해 내년 미국내 평균 산유량이 일평균 99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달 예상치인 1001만배럴보다 낮다. EIA가 내년 생산 전망치를 낮춘 것은 지난 1월 예상치를 발표한 이후 처음이다.

로이터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주 원유 재고가 290만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110만배럴 늘었을 것으로 보인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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