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전북 익산시장,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 장학금기부 요구 의혹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헌율. 사진은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 /사진=뉴시스
정헌율. 사진은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 /사진=뉴시스

골재채취업자에게 장학금 기부를 요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

12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정 시장은 이날 오전 8시쯤 전북경찰청에 출석해 진술녹화실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정 시장은 간부 공무원을 통해 익산시 한 골재채취업자에게 익산시 산하 장학재단에 장학금 기부를 요구한 혐의(기부금모집에관한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 시장을 상대로 장학금 기부 강요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