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프랑스 영부인에 "몸매 좋다"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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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프랑스 영부인.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뉴시스(AP 제공)
트럼프 프랑스 영부인.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뉴시스(AP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브리짓 마크롱 프랑스 영부인에게 건넨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군사기념시설 앵발리드를 함께 찾은 브리짓 영부인을 향해 "아름답다. 몸매가 참 좋다"(in such good shape)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곁에 있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향해 다시 한 번 브리짓 여사의 "몸매가 좋다"고 강조했다. 현장에는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도 함께였다.

브리짓 여사는 마크롱 대통령보다 24세 연상으로, 마크롱 대통령이 15세 당시 스승과 제자 관계로 만나 2007년 결혼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역시 24세 차이가 난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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