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초대형 메기 2마리 잡혀… "방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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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메기. 17일 충북 청주시 한 저수지에서 몸길이 1m 이상의 초대형 메기 두 마리가 잡혀 화제다. /사진=뉴시스(독자 제공)
청주 메기. 17일 충북 청주시 한 저수지에서 몸길이 1m 이상의 초대형 메기 두 마리가 잡혀 화제다. /사진=뉴시스(독자 제공)

충북 청주시 한 저수지에서 몸길이 1m 이상의 초대형 메기 두 마리가 잡혀 화제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에 거주하는 주민 A씨(60)는 17일 오전 10시쯤 인근 저수지에서 몸길이 150㎝ 메기가 얕은 물가로 나와 있는 것을 발견해 그물로 포획했다.

그는 이날 오후 2시쯤 이 저수지에서 몸길이 130㎝ 메기도 포획했다. 메기들는 20년 이상 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씨는 전날 폭우에 저수지 물이 불어나 메기들이 얕은 물가로 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메기들을 방생할 예정이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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