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청주 수해지역 약국 의약품 교환 및 복구작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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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본사.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 본사.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의약품 교환 및 복구작업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수해로 파손된 제품은 고객센터(02-550-8990) 또는 지역 약사회를 통해 접수하면 제품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대웅제약은 침수피해를 입은 약국의 복구작업도 지원한다. 필요 시 담당 영업사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약국의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있다”며 “피해를 입은 약국이 조기에 복구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해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주열
허주열 sense8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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