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추경안 통과 효과 골고루 미치도록 꼼꼼히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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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사진=뉴스1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사진=뉴스1
청와대가 22일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이 45일간의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추경 효과가 골고루 미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추경 통과 이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늘려 국민의 고단한 삶을 해결하고자 했던 추경안이 더 늦기 전에 통과된 것을 다행스럽게 평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이어 “추경안을 제출하면서 국민께 약속드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을 개선하며, 소득격차가 더 커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안전·복지·교육 등 국민 모두를 위한 민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꼭 필요했던 현장중심의 인력충원 예산이 여야 합의로 통과되지 못한 것은 아쉽다”고 전했다.
 

허주열
허주열 sense8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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