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해킹 논란… 여성BJ 사생활 장면 유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아프리카tv 해킹 논란… 여성BJ 사생활 장면 유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 진행자들의 방송 전 대기 모습이 담긴 영상이 행킹사이트에서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JTBC>는 아프리카TV 여성 진행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옷매무새를 고치는 등 방송 전 진행자의 일상생활이 담긴 장면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아프리카TV 서버에 드나들 수 있는 관리자코드를 공유하며 해당 영상을 녹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적으로 대기실 영상은 해당 BJ만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접근할 수 있는데 관리자 코드가 열린 것. 일부 영상은 중국 등 성인사이트에도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아프리카TV 관계자는 <JTBC>와의 인터뷰에서 “시스템이 해킹된 적은 없다. BJ들이 비밀번호 관리를 잘할 필요가 있다”고 해명했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3.05상승 38.5318:03 05/18
  • 코스닥 : 969.10상승 6.618:03 05/18
  • 원달러 : 1130.50하락 4.318:03 05/18
  • 두바이유 : 69.46상승 0.7518:03 05/18
  • 금 : 67.17상승 1.9118:03 05/18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 [머니S포토] 한예리 "MODAFE 2021 홍보대사 됐어요"
  • [머니S포토] 與 김병욱 "블록체인·가상자산 거래, 막을 수 없는 현상이자 흐름"
  • [머니S포토] 토요타, 2022년형 뉴 캠리 공식 출시…가격은 3669만~4357만 원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