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감축 소식에 '상승'… WTI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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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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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3거래일 만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는 전장 대비 배럴당 0.57달러(1.25%) 상승한 46.3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Brent) 9월 인도분은 전장 대비 배럴당 0.54달러(1.12%) 오른 48.6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동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수출량을 감축하고 나이지리아가 생산 제한에 동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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