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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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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점을 통폐합해 오프라인 몸집을 줄인 증권사들이 온라인과 모바일을 활용한 비대면채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증권사들은 HTS(홈트레이딩시스템)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며 일반고객 유치에 나섰다. 리테일 수익이 감소하는 업권 분위기 속에서 비대면을 활용한 서비스 확대가 비용절감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증권사들은 점포 이용고객이 줄고 MTS 이용고객은 늘어난 데 발맞춰 모바일에 주력하고 있다. 금융업계에 이어 증권업계에서도 기존의 공인인증서와 간편 비밀번호 인증 외에 홍채인증을 통한 모바일 금융거래서비스를 도입하는 추세다.

모바일 서비스는 주식거래 특성상 정교한 기술이 필수다. 이에 국내 증권사들은 복잡한 인증절차 대신 지문과 정맥, 홍채 등 생채인증기술을 MTS에 도입하기 시작했다. 대형사를 필두로 최근에는 중소형사까지 확산되는 분위기다.

국내증권사 중 가장 먼저 생채인증을 도입한 NH투자증권은 전국 영업점에서 손바닥 정맥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손바닥 정맥 인증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증권 역시 모바일 앱에서 홍채인증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를 최근 내놓았다. 이밖에도 신한금융투자,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SK증권 등이 지문 및 홍채인증서비스를 도입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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