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신입사원, 사회생활 ‘첫발’… ‘꿈에그린 도서관’ 65호점 조성 참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화건설 신입사원이 ‘꿈에그린 도서관’ 65호점 조성에 참여하며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었다.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 신입사원이 ‘꿈에그린 도서관’ 65호점 조성에 참여하며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었다.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 신입사원과 직원 20여명이 27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도봉구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 상반기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현업배치에 앞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한화그룹의 ‘함께멀리’ 경영철학을 실천했다.

‘꿈에그린 도서관’은 장애인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으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지난 2011년부터 6년째 진행 중인 한화건설만의 차별화 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신입사원들은 책상 및 붙박이책장 설치, 표면 사포 작업 등 전문성을 살려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도서진열, 공사자재 정리 및 청소 등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건립을 도왔다.

한화건설은 신입사원들의 사회적 책임의식을 높이고 근무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연수 교육프로그램에 봉사활동을 배치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민규 신입사원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활성화 된 한화건설에 입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어떤 업무를 맡더라도 열심히 하는 사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서울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 어린이재단, 성동장애인복지관, 강화 성안나의 집 등과 연계를 맺고 지난해 100여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에 20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한화건설은 올해도 2000여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1만여 시간에 걸쳐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7/30
  • 금 : 73.90상승 0.22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