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자산관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 '날개'를 달아드려요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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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사랑나눔, 행복나눔’으로 집약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유·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많은 애정을 쏟고 있다.

◆정기적 기부와 봉사활동을 ‘한번에’

한국투자증권은 2013년부터 매칭그랜트제도를 운영 중이다. 매월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1대1로 매칭해 사회공헌사업기금을 마련하는 것.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매월 정기적으로 특기적성 개발을 지원하는 ‘꿈을 꾸는 아이들’ 프로젝트와 각종 사회공헌활동 사업비에 활용된다.

‘한국투자증권 참벗나눔봉사단’은 매칭그랜트와 더불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출범했다. 본사 임직원 30여명으로 출발한 참벗나눔봉사단은 현재 본사 및 전국 영업지점 임직원 봉사단으로 확대돼 소외된 이웃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봉사단은 주말시간을 활용해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 서울문화체험’, ‘사랑나눔 주말 봉사활동’ 등 여러 봉사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봉사단 자녀동반 사회공헌 프로그램 - 벽화 그리기’를 신규 개발해 정기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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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특기 적성 개발 위한 ‘장기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은 한국투자증권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손 잡고 학업·예술·체육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 50여명을 선발해 특기, 적성 개발비를 매월 지원하는 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수혜 아동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한국투자증권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이다.

‘꿈을 꾸는 아이들’의 지원을 받고 있는 김지윤(가명) 학생은 “어릴 때부터 각종 피아노대회에서 수상했지만 엄마와 단둘이 살며 형편이 넉넉지 않아 계속 피아노를 배운다는 것은 사치였다”며 “한국투자증권의 도움을 받아 꿈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한국투자증권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맞춤형 어린이 경제교육도 매년 실시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어린이 경제교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가상화폐를 통한 미션수행, 화폐의 역사와 용돈기입장 작성, 은행거래 등 다양한 커리큘럼과 실습으로 어린이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경제지식을 함양시키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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