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일본 전역에 다섯 개의 메리어트 호텔 동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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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일본 호텔 기업인 모리 트러스트 그룹(Mori Trust Co., Ltd.)은 일본 전역에서 아름다운 여행지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다섯 개의 특색 있는 메리어트 호텔을 7월 28일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겸 매니징 디렉터인 크레이그 스미스(Craig S. Smith)는 “모리 트러스트와 함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플래그십 브랜드인 메리어트 호텔을 일본 전역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현재 일본에서 40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며, 10개의 호텔이 오픈 예정이다. 일본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이고, 우리는 여러 나라의 독특한 지역을 알아가는 새로운 세대의 세계여행자들을 환영한다. 이것은 여행지로서 일본을 생각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먼저 풍부한 자연 환경으로 둘러 쌓인 곳에 자리잡은 카루이자와 메리어트 호텔(Karuizawa Marriott Hotel)은 도쿄 중심부에서 70분밖에 걸리지 않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날개처럼 펼쳐진 네 개의 건물에 위치한 142개의 객실은 일본의 디자인과 감각이 녹아 든 현대적인 스타일로 디자인되었다.

이즈 메리어트 호텔 슈젠지(Izu Marriott Hotel Shuzenzi)는 이즈 반도의 나무가 우거진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128개 객실의 인테리어는 서양식 디자인과 현대 일본 스타일의 미학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일부 객실은 전용 노천탕을 갖추고 있다.

105개의 객실을 갖춘 후지 메리어트 호텔 레이크 야마나카(Fuji Marriott Hotel Lake Yamanaka)는 아이코닉한 후지산의 매혹적인 전망을 선사한다. 호텔은 일본식 다다미 객실부터 세련된 웨스턴 스타일의 객실, 전용 온천이 있는 프리미엄 객실 및 평온한 투숙을 책임지는 넓은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객실을 제공한다.

교토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레이크 비와 메리어트 호텔(Lake Biwa Marriott Hotel)은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일본 스타일의 객실과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룸을 포함한 274개의 객실은 숨막히는 경관을 자랑한다.

등산로와 백사장이 유명한 난키 시라하마 메리어트 호텔(Nanki-Shirahama Marriott Hotel)은 ‘메리어트 모던(Marriott Modern)’의 디자인 철학을 담고 있는 182개의 일본식 객실과 현대적인 객실에서 인상적인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고 넓은 대중 온천을 즐기거나 여름 시즌 동안에는 즐거움이 가득한 칠드런스 존이 있는 야외 수영장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현지인들과 교류하고 지역을 만끽할 수 있다.

모리 트러스트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미와코 다테(Miwako Date)는 "일본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서는 일본 디자인의 정통성을 유지하고 이곳을 찾는 고객들을 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가 말했다.

이어 “우리가 선보이는 리조트는 모두 게이트웨이 공항 또는 일본의 우수한 철도망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상적인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는 일본 국내 여행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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