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뿌리기업’ 3차 기술개발 사업 신청·접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7일 뿌리기술 전문기업의 제품경쟁력 강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3차 뿌리기업공정 기술개발사업’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6대 뿌리산업’ 영위 기업 중 중소벤처기업부의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사업’을 통해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받은 중소기업만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는 핵심 뿌리기술의 적용범위 확대 및 수요지향적 개발을 위한 공정혁신 기술개발을 최대 1년, 1억원 한도로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평가지표를 개선해 수출성과 중심의 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조선 및 기자재 생산 중소기업, 수출유망 중소기업, 특성화고 채용 협약기업, 여성기업 등을 우대한다. 접수마감은 8월21일 오후6시까지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6.13하락 4.2515:30 08/05
  • 코스닥 : 1059.54상승 11.6115:30 08/05
  • 원달러 : 1143.70상승 0.115:30 08/05
  • 두바이유 : 70.38하락 2.0315:30 08/05
  • 금 : 71.37하락 0.5115:30 08/05
  • [머니S포토] 윤석열·최재형·홍준표 빠진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
  • [머니S포토]  비대면 진행된 '대학교육회복위' 첫 회의
  • [머니S포토] 유승민 '저출산 대책 제시'
  • [머니S포토]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대선 각오 밝히는 김기현 원내대표
  • [머니S포토] 윤석열·최재형·홍준표 빠진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