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실신, 젤리피쉬 측 "더위로 쓰러져, 건강관리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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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엔이 야외공연을 펼치던 중 무대위에서 쓰러진 가운데 젤리피쉬 측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에 힘쓰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빅스 엔 실신, 젤리피쉬 측 "더위로 쓰러져, 건강관리 힘쓰겠다"

빅스 엔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오늘(9일) “엔이 무대 진행 중 더위로 인해 쓰러져 의무실에서 바로 조치를 취해 건강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몸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체크 중이다. 지속적으로 몸 상태를 확인해 건강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빅스는 경북 경주시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 참석했다. 빅스 엔은 공연도중 무대위에서 쓰려졌다.

빅스 엔의 현장 상황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엔이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자 빅스 멤버들과 소속사 관계자가 그를 부축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스타뉴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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