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가오쯔치 "임신 6개월, 출산 준비"… 결혼 3년만에 부모된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중부부 채림, 가오쯔치가 부부가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채림♥가오쯔치 "임신 6개월, 출산 준비"… 결혼 3년만에 부모된다

채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오늘(10일) "채림이 현재 임신 6개월"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개인적인 일이라 자세한 부분은 확인이 어렵지만 임신한 것이 맞다"며 "조심스러운 가운데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는 드라마 '칭딩아이칭하이'(情定愛琴海)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싸이더스HQ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92.01하락 49.7718:01 07/06
  • 코스닥 : 744.63하락 6.3218:01 07/06
  • 원달러 : 1306.30상승 618:01 07/06
  • 두바이유 : 111.07상승 2.6918:01 07/06
  • 금 : 1763.90하락 37.618:01 07/06
  • [머니S포토] 하태경 TF 위원장 "희생자 구조 없었다"
  • [머니S포토] 첫 고위 당정 협의회서 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 [머니S포토] "모두발언 않겠다" 박홍근 원내대표에게 발언권 넘기는 우상호
  • [머니S포토] 총리 축하 난 받은 김진표 국회의장
  • [머니S포토] 하태경 TF 위원장 "희생자 구조 없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