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임신 6개월, 가오쯔치 직접 밝힌 임신 소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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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림이 임신 6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가오쯔치가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채림 임신 6개월, 가오쯔치 직접 밝힌 임신 소감… "고맙습니다"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호흡을 맞춘 채림과 가오쯔치는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0일 오후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았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채림이 임신 6개월 째에 접어들었다"라며 "자세한 부분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에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웃는 얼굴 이모티콘과 함께 "고맙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더해 부모가 될 자신과 채림을 축하한 모든 이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싸이더스 HQ 제공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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