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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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매거진 <뷰티쁠>이 EXID 멤버 ‘하니’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니는 가을에 어울리는 우수에 찬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뷰티쁠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지금까지 정글에 두 번 다녀왔는데, 두 번 모두 너무 힐링이 됐어요. 눈 앞에 펼쳐진 넓은 대자연 앞에서 제 자신이 너무 작게 느껴졌고, 지금 하는 고민과 고민들이 정말 작은 것들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현재의 제 모습에 더 감사하게 됐죠. 정글은 이런 생각들을 하게 만들어 주는 곳이라서 좋아요.”라며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고,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요즘 글을 쓰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얼마전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아서 작사 비슷한 걸(?) 처음으로 해봤는데, 이런 식으로도 나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재미있고 매력적이었어요.” 라며 음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하니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8월 18일 발행하는 <뷰티쁠>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뷰티쁠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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