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부동산 대책, 풍선효과로 뜨는 '평택 라온스퀘어 상가' 분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8.2 부동산 대책, 풍선효과로 뜨는 '평택 라온스퀘어 상가' 분양
8.2 부동산 규제가 아파트시장을 겨냥하면서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대책의 핵심으로 전매제한 확대, 금융규제 강화 등에 적용 받지 않기 때문에 상가 및 소형빌딩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대출규제도 대폭 강화되어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곳에선 주택담보대출(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가 각각 60%와 50%였던 한도를 40%로 강화되었다.

이러한 주택투자에 대한 규제가 심화되자 대안투자처를 찾는 움직임이 바빠지면서 규제에서 자유로운 상가 시장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분양권 거래가 자유로운 데다 청약통장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1순위나 재당첨 제한이 없고, 1%대의 저금리 기조에 은행 예∙적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러한 추세와 맞물려 평택의 신도시에 들어서는 “평택 라온스퀘어”가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평택은 지금 대한민국 경제신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평택에 대규모 투자에 나서면서 경제신도시로 성장한 평택은 2017년을 기점으로 ‘골든타임’을 맞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미군기지 이전 이슈에 경기도와 정부에서 직접 챙기는 평택항 개발 이슈까지 더해지면서 평택이 연일 활기를 보이고 있다. 개발 붐인 평택신도시 내에서도 포승지구 신도시가 단연 눈에 띈다. 포승지구는 평택 신도시 중 가장먼저 개발이 완성된 곳으로 평택항(1만여명), 포승지구(2만3천여명), 황해경제자유구역(6만명) 약 10만여명의 상권의 중심지로 손꼽힌다.

“평택 라온스퀘어”의 규모는 연면적 7,354.85㎡ 지상5층 규모로 들어서며 국제적 항구인 평택항이 지척에 있다. 위와 같은 10만여명의 배후수요를 흡수 할 수 있도록 주차시설이 총 122대로 준비되어 있으며 가시성을 극대화한 양쪽 4거리 코너에 입지해 있어 어느 곳에서든 이용하기 편리하다.

상가의 일반 상권은 사람들이 흘러가는 곳은 영업이 부진할 경우 노력을 해도 실패할 확률이 아주높다. 항아리상권을 구성하고 있는 포승지구 내 “평택 라온스퀘어”는 독립적인 상권을 유지하여 높은 수익률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일부 업종의 경우 준공 전 이미 10년 임대계약이 체결될 정도로 인기가 많아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다. 신탁사는 코리아신탁㈜으로 안전하게 신탁에서 관리하고 있다.

평택 포승지구는 평택신도시 내에서 또 다른 경제도시로 한 단계 도약을 앞두고 있어 향후 발전방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러한 개발호재를 바탕을 두고 있는 “평택 라온스퀘어”가 상가 투자처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 0%
  • 0%
  • 코스피 : 3207.01상승 8.3912:48 04/19
  • 코스닥 : 1030.00상승 8.3812:48 04/19
  • 원달러 : 1118.20상승 1.912:48 04/19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2:48 04/19
  • 금 : 65.12상승 0.9512:48 04/19
  • [머니S포토] 박병석 의장 예방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 [머니S포토] 4.19 민주묘지 찾은 시민들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민에게 도움 주는 정책 새로운 입장 밝힐것"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박병석 의장 예방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