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이성경 4개월 만에 결별…소속사 공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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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27)과 남주혁(23)이 결별했다.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성경 남주혁/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성경 남주혁/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이성경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오후 스타뉴스에 "이성경과 남주혁이 결별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성경, 남주혁은 지난 4월 소속사를 통해 열애 소식을 알렸으며, 4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게 됐다.

한편 이성경은 2008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영화 '러브슬링' 촬영을 하고 있다.

남주혁은 2013년 모델로 연예 활동을 시작, 2014년 tvN 드라마 '잉여공주'를 시작으로 연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지난 7월 첫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 출연 중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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