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김민채와 헤어지다...결별의 결정적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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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약속했던 배우 정운택과 뮤지컬 배우 김민채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결별설에 관심이 뜨겁다. 


8월 21일 김민채는 다수 매체와를 통해 "정운택과 헤어진지는 두 달 정도 됐다. 하지만 결혼 기사가 나는 바람에 당혹스러웠다"고 밝혔다.


김민채는 "선배님(정운택) 측이 조치를 취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입장도 나오지 않아 추측성 보도가 쏟아졌다. 직접 결별 소식을 전한 것은 지인 분들이 결혼식에 불러주지 않았다고 서운해할까봐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파혼한 이유에 대해서는 "서로의 성격 차도 있었지만, 아버지가 나이 차로 반대를 하셨다"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서로의 성격이 워낙 '그러면 그렇고 아니면 아니다'로 확실했다. 선배(정운택) 쪽에서 아버지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았을까 생각은 든다. 선배도 그 부분에 대해 힘들어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채는 "서로 연락은 안 한다.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 이번 결혼 기사로 서로 연락을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16살 차이인 정운택과 김민채는 지난 6월 연인임을 인정하고 결혼을 발표했다. 하지만 정운택과 김민채는 집안의 반대로 헤어지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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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운택은 지난 2001년 영화 '친구'로 데뷔해 '두사부일체' '보스상륙작전'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대리기사 폭행 사건, 무면허 운전 등으로 3번의 물의를 일으킨 정운택은 지난해 12월 EBS ‘리얼극장 행복’에 출연해 허심탄회하게 심경을 밝혔다.


당시 정운택은 “전과 3범 배우가 된 뒤 자살을 결심했었다”며 공백 기간 중 어머니의 직장암 말기 판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는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김민채는 현대자동차 사내방송 리포터-해운대구립예술단 보컬 및 배우 출신이다. 이후 뮤지컬 뮤지컬 ‘한여름밤의 악몽’으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아버지’, ‘백설공주’, ‘우연히 행복해지다’, ‘삼봉이발소’, ‘엽기적인 그녀’에서 활약하며 청순한 미모로 사랑받았다.


사진. 김민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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