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감우성이 형부, 슬럼프 때 따뜻한 조언…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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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지가 형부 감우성과의 일화를 전했다. 

박은지 "감우성이 형부, 슬럼프 때 따뜻한 조언… 눈물 펑펑"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지난주에 이어 '품위 있는 자매' 특집 2탄으로 꾸며져 걸스데이 민아, 워너비 린아,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지는 "사촌 형부가 감우성이다. 제가 슬럼프를 겪을 때 저를 부르셨다"라며 "요즘 무슨 생각 하고 있느냐고 물으시더라.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을 하고 싶은데 좋은 프로그램이 제게 안 온다고 했다"라고 고백했다.

박은지는 이어 "그때 형부가 '좋은 프로그램은 네가 지금 하고 있는 프로가 좋은 프로다'라고 말해주셨다"며 "기본적인 이야기인데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러면서 "형부가 '네가 집중하지 못하고 겉돌고 있는데 누가 널 섭외하겠냐'고 조언해주셨다"며 "그때 울면서 반성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은실이 "평상시에 감우성 형부가 다정하다. 소믈리에 자격증이 있고, 와인창고에 세계와인을 보유하고 있다"며 "비싼 와인도 잘 꺼내주고, 술에 취하면 창고 키를 주고 골라오라고도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감우성은 박은지 자매들의 사촌언니이자 여배우 강민영과 결혼했다.

사진. KBS2 제공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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