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허리통증'에 병원 내원… 입소 후 2번째 외부진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제5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제5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허리 통증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내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7월에도 발가락 통증을 이유로 병원을 방문한 바 있다. 그가 입소 후 외부 기관에서 치료를 받는 것은 이번이 2번째다.

30일 사정당국 등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구치소 관계자와 함께 서울 서초구 소재 병원을 내원했다. 이 병원은 지난 7월 박 전 대통령이 발가락 통증 진료를 위해 방문한 곳.

서울구치소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은 입소 전부터 허리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입소 후에도 허리 통증을 호소해 내부 소견에 따라 외부 진료를 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매주 4회 재판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하고 있지만, 이날은 본인의 재판이 열리지 않는 날이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6.63하락 52.6710:13 05/11
  • 코스닥 : 976.50하락 16.310:13 05/11
  • 원달러 : 1119.60상승 5.810:13 05/11
  • 두바이유 : 68.32상승 0.0410:13 05/11
  • 금 : 66.74상승 0.8410:13 05/11
  • [머니S포토] 코스피 상장한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 [머니S포토] 광화문포럼, 목 축이는 정세균 전 총리
  • [머니S포토] 이달의 소녀 '장관님과 함께 하트'
  • [머니S포토]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 국민 앞 인사하는 '주호영'
  • [머니S포토] 코스피 상장한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