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실 "난 다용도실, 잘 하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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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성공한 오영실 인생이야기가 펼쳐진다. 
오영실 "난 다용도실, 잘 하는 게 없다"

만능 엔터테이너 오영실은 오늘(31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인생이야기를 들려준다.

오영실은 “저는 크게 잘하는 거 없이 살았기 때문에, 오영실이 아니라 다용도실이라고 제가 얘기할 정도로 일을 다용도로 하고있어요. 그게 나인것 같아요” 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오영실은 이날 나이가 든 후 서먹해진 친정 엄마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가평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어릴적부터 유독 오빠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친정엄마에 대한 섭섭함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오영실 모녀.

그는 편지를 통해 “내가 엄마한테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나도 너무 속상하고 답답했어요. 만약 엄마 아플 일은 내가 대신 아프겠다고 기도했으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라며 속마음을 전한다.

한편 만능 엔터테이너 오영실의 가족 이야기는 31일 밤 10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TV조선 제공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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