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온도' 양세종 "서현진, 눈 보면 빨려 들어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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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온도'에 출연하는 배우 양세종 선배 서현진과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사랑의온도' 양세종 "서현진, 눈 보면 빨려 들어갈 것 같아"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주연 배우 서현진 양세종 기자간담회가 오늘(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남동 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됐다. 서현진과 양세종은 '낭만닥터 김사부'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날 서현진은 "양세종이 다른 작품들을 하고 오더니 굉장히 어른이 돼서 왔더라. 다른 느낌이었다. 둘이 리딩을 한 후에 서로 '차라리 모르는 사이였으면 더 편했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관계를 어떻게 리셋을 해야 할까 고민을 했다. '김사부' 때부터 워낙 연기를 잘 하는 친구다. 연기력에는 전혀 의심이 없었다. 리딩을 세 번 정도 했는데 하면 할수록 믿음이 생겼다. 첫날에는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랐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양세종은 "촬영 전에 선배님과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는 저 스스로도 '낭만닥터 김사부' 할 때와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촬영에 들어가서 극중 인물로 만났을 때 선배님 눈을 보면 어떻게 말로는 설명이 안 되는데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신비한 마력이 있다. 선배님이 많이 도와주신다. 선배님과 연기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며 서현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서현진 분)와 남자 정선(양세종 분)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스타뉴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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