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울·개포·과천 등 하반기 대형사 브랜드아파트 타운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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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DMC 루센티아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래미안 DMC 루센티아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최근 대형건설사의 브랜드아파트 타운 인기가 뜨겁다. 대형사의 브랜드아파트 타운은 상품성에 대한 수요자의 선호도와 신뢰도가 높아 수요가 꾸준한 데다 이를 토대로 교육·교통·편의시설·커뮤니티시설 등의 생활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기 때문. 또 수요가 꾸준하다 보니 거래량도 많아 환금성이 뛰어난 것도 강점이다.

하반기에도 대형건설사의 브랜드아파트 타운 대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여 시장의 관심을 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하반기 서울 가재울뉴타운, 개포지구, 반포동, 신길뉴타운, 경기 과천시 등에서 대형사의 브랜드아파트 분양이 예고 됐다.

먼저 가재울뉴타운에서는 삼성물산이 가재울뉴타운 5구역을 재개발 해 짓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를 분양한다. 가재울뉴타운은 ‘DMC래미안e편한세상’, ‘DMC파크뷰자이’ 등의 대형사 브랜드아파트가 밀집된 곳이다. 단지는 총 997가구(전용면적 59~114㎡) 규모로 이 중 51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삼성물산은 개포지구의 개포시영아파트를 재건축 한 ‘래미안 강남포레스트’도 분양할 예정이다. 개포지구는 지난해 ‘래미안 블레스티지’, ‘래미안 루센티아’, ‘디에이치 아너힐즈’ 등이 분양되며 대형사 브랜드아파트 타운으로 변모중인 지역이다. 단지는 총 2296가구(전용면적 59~136㎡) 규모로 지어지며 208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신길뉴타운에서는 현대건설이 신길뉴타운 9구역을 재개발 해 짓는 ‘힐스테이트 신길(가칭)’을 10월 선보일 예정이다. 신길뉴타운은 ‘래미안 에스티움’, ‘래미안 프레비뉴’가 입주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고 ‘신길센트럴자이’, 보라매 SK뷰, ‘신길뉴타운 아이파크’ 등 대형사 브랜드아파트가 성공적으로 분양해 신흥 브랜드타운으로 변신 중인 지역이다. 단지는 총 1464가구 규모며 이 중 일반분양은 691가구다.

과천에서도 분양이 이어진다. 과천은 지난해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의 분양을 시작으로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브랜드아파트 타운으로 변모 중이다. 이곳에서는 대우건설이 과천주공7-1단지를 재건축 해 짓는 ‘과천주공7-1단지 푸르지오(가칭)’를 다음달 선보인다. 총 1317가구 규모며 이중 일반분양은 597가구다.

이어 롯데건설과 SK건설 컨소시엄은 과천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과천주공2단지재건축(가칭)’을 11월 공급한다. 총 2128가구 규모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20가구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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