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입대, JYP "가족·멤버 배웅 속 비공개 현역 입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PM 멤버 옥택연이 현역으로 입대한다.
옥택연 입대, JYP "가족·멤버 배웅 속 비공개 현역 입소"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4일) "옥택연이 이날 오후 입대한 것이 맞다. 조용히 입대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가 강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택연이 이날 오후 입대하는 것은 맞지만, 장소와 일정은 공개할 수 없다. 본인의 의지가 워낙 강했다. 가족들과 2PM 멤버들의 배웅 속에 입대했다"고 설명했다.

옥택연은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허리디스크로 대체복무 판정을 받았음에도 수술과 치료 끝에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

한편 옥택연은 최근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촬영을 마쳤다.

사진. 임한별 기자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13.40하락 0.82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