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확, '달빛아리랑 흑백사진전' 개최… 대구~광주 천리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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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확, '달빛아리랑 흑백사진전' 개최… 대구~광주 천리길 풍경

사진가 장명확의 흑백사진전이 9일까지 열린다.

인사동 ‘갤러리나우’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사진작가 장명확의 ‘달빛아리랑 흑백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는 작가가 1985년 대구부터 광주까지 천리길을 40여일 동안 여행하며 카메라에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

작가는 “20대 시절 대구에서 광주까지 길 따라 무작정 걷고 또 걸었다. 그렇게 걸으며 풍경이든 사람이든 주저 없이 셔터를 눌렀다. 그 때 그 풍경을 30여년이 지난 지금 다시 꺼내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다”며 전시 취지를 설명했다.

장명확 작가는 전시 외에도 불교방송 사진 작업, G20외국 대통령 방한 불교 콘텐츠 작업 등을 해온 사진가다. 저서로는 ‘숨은그림찾기’, ‘길 위에서 삶을 묻다’ 등이 있다.

이번 전시는 9일까지 계속되며, 전시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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