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영 결혼, 쇼호스트 김형균과 다음해 백년가약 "1월의 신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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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지영과 쇼호스트 김형균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민지영 결혼, 쇼호스트 김형균과 다음해 백년가약 "1월의 신부 된다"

민지영은 오늘(4일) "김형균과 다음해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지영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2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민지영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돌입했으며,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지영은 지난 2000년 SBS 공채 9기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과거 KBS 2TV '사랑과 전쟁'에 출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국민 불륜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민지영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형균은 현재 롯데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사진. 민지영 인스타그램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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