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 앱으로 빌려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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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풋루스가 라이클과 손잡고 셰어링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만도
만도풋루스가 라이클과 손잡고 셰어링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만도
세계 최초의 무체인 전기자전거가 전기자전거 대중화를 위해 대여서비스를 실시한다.

만도풋루스는 지난달 28일부터 자전거 셰어링 플랫폼 라이클과 대여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라이클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전거를 손쉽고 빠르게 대여할 수 있는 셰어링 서비스이며 이용 자전거는 전기자전거, 로드, 하이브리드, 산악자전거 등 다양하다.

만도풋루스는 이번 대여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한정적인 시승 체험 서비스에서 벗어나 전기자전거를 보다 많은 이들이 접하도록 할 계획이다.

라이클과 협업을 계기로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50명에게 만도풋루스 파우치와 다이어리도 증정한다.

한편 플레그십스토어 카페풋루스(강남구 신사동)에서 만도풋루스 대여서비스가 이뤄지며, 라이클 앱에서 일정 및 대여 희망 제품을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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