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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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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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이 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과 빠른 조기상환 기회를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주가연계증권)' 3종을 총 9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유안타 홈런 ELS는 고객 선호도에 따라 수익률 또는 조기상환 확률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부담을 줄이는 등 상품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투자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 파생결합상품이다.

'홈런S ELS 3804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에 조기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지수(KOSPI200), 유로스톡스(EUROSTOXX50), 항셍지수(HS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5%(4·8·12개월), 90%(16·20·24개월), 85%(28·32·36개월) 이상일 때 연 7.11%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1.33%(연 7.11%)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홈런D ELS 3805호'는 저녹인(Knock-In)형으로 원금손실조건을 45%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에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EUROSTOXX50, HS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4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6.20%(연 5.40%)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홈런E ELS 3806호'는 저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상환 조건을 85%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에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EUROSTOXX50, 니케이225지수(NIKKEI225), HS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0%(연 5.00%)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유민종 유안타증권 OTC마케팅팀장은 “글로벌시장이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으나 지속되는 글로벌 경기 회복 기조를 감안하면 최근의 조정으로 ELS 투자 부담이 줄 것으로 보인다”며 “저금리 기조로 마땅한 투자 대상을 찾기 어려워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구조의 유안타 홈런 ELS가 고객의 니즈를 채울 수 있는 좋은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상품들의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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