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민간 출신 최흥식 금감원장, '개혁의 칼' 빼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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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민간 출신 최흥식 금감원장, '개혁의 칼' 빼들까
제11대 금융감독원장 취임식이 11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가운데 최흥식 신임 금감원장이 취임사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최 원장은 1952년생으로 연세대를 졸업하고 금융연구원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 하나금융지주 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5년 7월부터 서울시향을 이끌다 문재인정부 초대 금감원장이자 민간인 출신 최초로 수장이 돼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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