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가을, 웨딩드레스 대세는 '롱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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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웨딩이 결혼을 준비하는 신부들의 드레스 선택을 돕고자, 2017년 가을 웨딩드레스 트렌드를 소개했다.
/사진=가연웨딩
/사진=가연웨딩
가연웨딩에 따르면 올가을 웨딩드레스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는 ‘롱슬리브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롱슬리브 드레스란 단어 그대로 긴 소매 드레스라고 설명할 수 있으며, 전반적으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해준다.

긴 소매를 가진 탓에 “답답한 느낌이 든다”, “야외 결혼식에서만 입는다”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다양한 형태의 롱슬리브 드레스가 존재해 예식장소를 떠나 예비신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전체적으로 막혀있는 형태보다는 시스루에 자수로 포인트를 둔 롱슬리브 드레스와 신부의 뒤태가 도드라지는 스타일이 올 가을 트렌드의 주를 이룰 것이란 가연웨딩 측의 설명.

가연웨딩 관계자는 “올 가을 드레스 트렌드는 시스루나 자수 등의 포인트를 가진 롱슬리브 드레스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계절과 체형에 맞는 드레스 선택을 통해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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