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효린 보라 다솜이 뭉쳤다"...'해체' 씨스타, 오랜만에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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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효린, 보라, 다솜 등 해체된 걸그룹 '씨스타'가 오랜만에 다 뭉쳤다. 


가수 겸 배우 다솜은 9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짠! 우리 모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씨스타 전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솜과 보라, 효린, 소유 등은 카메라를 보며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5월 해체를 발표한 씨스타 멤버들은 각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솜과 소유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잔류해 연기와 예능 등에서 활약을 보이고 있다. 보라는 후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효린은 지난 9일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다솜은 현재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양달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다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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