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 듀얼 이후 남자로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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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사랑의 온도'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상대배우 양세종을 언급했다.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 듀얼 이후 남자로 느껴져"

오늘(14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서현진·양세종·김재욱·조보아가 참석했다.

이날 양세종은 "전체 대본리딩에서 오랜만에 선배님을 봤는데 어색했다. 리딩이 끝나고 앉아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 기억이 난다. 막상 촬영에 들어갈 때는 온전히 온정선에 집중할 수 있었다. 선배님 덕분이다"고 말했다.

이에 서현진은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면 편하겠어라는 생각했다. 워낙 깍듯한 후배라 갑자기 연인 연기하는 게 부담스러웠다"며 "그러나 양세종이 '듀얼'이후로 남자 눈으로 돌아왔더라. 어느순간 남자로 느껴졌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서현진)와 남자 정선(양세종)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로맨스 드라마다.

사진. '사랑의 온도' 제공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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