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대통령, 11월 한국·중국·일본 방문… APEC 참석 가능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트럼프 美대통령.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뉴시스(AP 제공)
트럼프 美대통령.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뉴시스(AP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북핵 문제와 관현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매우 좋은 관계에 있으면서 각자의 일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오는 11월 한국, 중국,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미국의소리(VOA)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 주를 방문한 뒤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북핵 대응과 관련, "중국, 그리고 시진핑 주석과 매우 좋은 관계에 있다"고 설명해다.

그는 "우리는 다른 일들에 공을 들이고 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며 "나를 믿어달라, 미국인들은 매우 매우 안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고 있고, 우리는 말 그대로 지금 그 곳에 있으며, 우리가 하려는 것들을 보게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오는 11월 한국, 중국, 일본을 방문한다며 같은 달 베트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에 참석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5.52하락 4.2718:03 05/20
  • 금 : 1841.20상승 25.318:03 05/20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여가위, 의사봉 두드리는 '권인숙'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