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윤지성, 악플러 고소 "참고인 조사 마쳐… 강경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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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워너원 강다니엘, 윤지성이 악플러 고소 건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강다니엘·윤지성, 악플러 고소 "참고인 조사 마쳐… 강경대응"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소속된 MMO레이블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8월 31일 서울 용산경찰서를 찾아 참고인 조사를 마쳤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그간 성희롱 및 악플 등으로 고통받아 왔다. 팬들이 단체 행동에 나서기도 했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팬들은 두 사람의 소속사 MMO 측이 악플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어왔다.

이에 MMO레이블은 지난 7월 초 강다니엘과 윤지성에 대한 악의적 댓글을 게시한 네티즌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당시 이들은 "강다니엘 연습생에 대한 인신공격 및 성희롱에 가까운 악의적인 게시물들이 일부 극소수 악플러들에 의해 최근 무분별하게 게재되고 있음이 확인됐다"며 "이와 같은 사례가 계속될 경우, 당사에서는 합의 없이 강경 대응이 불가피 함을 알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강다니엘, 윤지성은 최근 워너원 데뷔곡 활동을 마치고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오는 11월 리패키지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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