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님과함께2' 김숙♥윤정수, 아쉬운 안녕 "6개월만 더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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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님과함께2'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윤정수가 아쉬움을 토로했다.

'최고의 사랑-님과함께2' 김숙♥윤정수, 아쉬운 안녕 "6개월만 더 했으면"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갓숙투어에 나선 김영철-송은이, 김숙-윤정수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와 김숙은 오르막길에서 커플 자전거가 고장나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이때 김숙은 "내가 일부러 자전거 고장냈다"며 "오빠랑 단둘이 있고 싶어서"라고 말해 윤정수를 부끄럽게 했다.

뿐만 아니라 스카이워크를 체험하러 이들은 황금메기상 앞에서 소원을 비는 시간을 가졌다. 윤정수는 "다음 주 마지막 회를 사장단에서 기적처럼 저지해 6개월 정도만 방송을 더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숙은 "정수 오빠. 나도 어쩔 수 없는 여자인가 봐. 우리 지금 당장"이라며 뜸을 들였다. 이내 김숙은 "밥 먹으러 가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한껏 기대했다가 실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은 오는 26일 종영한다.

사진. JTBC 제공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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