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추석 연휴에도 '아이돌봄서비스' 등 지속 제공한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긴 추석 연휴. /사진=여성가족부 제공
긴 추석 연휴. /사진=여성가족부 제공

여성가족부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흘간 이어지는 긴 추석 연휴에도 아이돌봄서비스, 청소년쉼터, 여성긴급전화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추석 연휴에도 출근해야 하는 양육자들은 연휴 시작 이전 아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하면 평소와 동일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임시공휴일인 다음달 2일에도 평일 요금인 시간당 6500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국 123개 청소년쉼터는 24시간 개방·운영돼 일시적 생활 보호, 심리 상담, 가정 복귀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1388 청소년상담채널도 24시간 운영된다.

여성·아동 폭력 피해 구제를 위해 해바라기센터와 여성긴급전화 1366도 24시간 여성 폭력 피해 상담, 긴급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결혼 이주 여성들은 다누리콜센터 서비스를 13개국 언어로 제공받을 수 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25.24하락 2.3418:01 09/24
  • 코스닥 : 1037.03상승 0.7718:01 09/24
  • 원달러 : 1176.50상승 118:01 09/24
  • 두바이유 : 77.23상승 0.7718:01 09/24
  • 금 : 74.77상승 0.6618:01 09/24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주재 與 최고위 회의
  • [머니S포토]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등 국민의힘 원내책회의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