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이명박 정권 당시 부정 없었다… 현 정부 정치 보복"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무성.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열린토론, 미래' 정례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김무성.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열린토론, 미래' 정례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이명박 정권 당시 부정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열린토론, 미래' 정례 토론회에서 "이명박 정권 당시 4대강, 포스코 등 각종 사업에 대해 부정을 파헤치려고 했는데 부정이 나온 것이 없었다"며 "문재인정부에서 이런 것을 잡아내려고 하는 것은 정치 보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적폐 광풍이 불고 있지만 현재 우리는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로 심각한 안보 위기를 겪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대한민국이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문 대통령은 발언 때마다 남남 갈등을 일으키는 문제 발언을 일삼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념과 당파성을 강조하면서 자신과 맞지 않는 세력은 적폐로 몰고, 국민 갈등과 분열을 부추기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며 "남남 갈등을 부추기는 적폐 청산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60%
  • 40%
  • 코스피 : 3249.32상승 24.6818:01 06/11
  • 코스닥 : 991.13상승 3.3618:01 06/11
  • 원달러 : 1110.80하락 518:01 06/11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1
  • 금 : 71.18상승 0.4718:01 06/1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줄확진 '올스톱'
  • [머니S포토] 공수처 수사 관련 발언하는 김기현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캐딜락 5세대 에스컬레이드, 압도적인 존재감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