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아마존 글로벌 셀링' 관련 설명하는 신디 타이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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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아마존 글로벌 셀링' 관련 설명하는 신디 타이 부사장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가 사업 전략 및 판매자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과 관련해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콘퍼런스를 가진 가운데 신디 타이 아마존글로벌셀링 아태 지역 부사장이 발표하고 있다.

'아마존'은 전세계 11개 국가에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며 185개국 3억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상품판매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글로벌셀링은 전자상거래 급성장 시대에 한국에 맞춤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박준모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 대표는 "국내 셀러들에게 해외 온라인 판매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연중 최대 성수기인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에 해외판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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