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나이가 고민, 최근 '나이가 많네요'라는 말 자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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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bnt와 함께한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보미는 풋풋한 소녀 감성에서부터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 동안 외모를 극대화한 활동적인 캐주얼룩을 뽐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보미는 드라마 ‘맨투맨’과 연극 ‘나의사랑 나의신부’, 웹드라마 ‘어쩌다18’을 마치고 모처럼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이래 한 해도 쉰 적이 없는 김보미. 쉼 없이 활동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묻자 “작품 욕심이 많은 편이라 쉬지 않고 계속해야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런 마음이 작년부터 더 강해진 것 같다”고 답했다.

출연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에 대해서는 영화 ‘써니’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어셈블리’를 언급하며 “‘별그대’는 워낙 잘 돼서 기억에 남고, ‘어셈블리’는 전반적인 분위기가 참 좋아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답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배우로서 느끼는 나이에 대한 고충도 털어놓으며 최근 캐스팅 관련 미팅을 하다 보면 ‘보미 씨, 나이가 많네요’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털어놓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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