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우현 의원 전 보좌관 '금품수수 혐의' 체포… 사무실 압수수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검찰, 이우현 의원 전 보좌관 '금품수수 혐의' 체포… 사무실 압수수색

이우현 자유한국당 의원(경기 용인갑)의 전 보좌관이 금품수수 혐의로 검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이우현 의원 전 보좌관 출신 A씨를 체포하고 A씨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A씨가 사용했던 책상을 압수수색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 위치한 이 의원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냈다.

검찰은 이날 압수수색으로 쇼핑백 2개 분량 서류와 디지털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과 함께 체포된 A씨를 소환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8.99상승 68.3618:03 01/25
  • 코스닥 : 999.30상승 19.3218:03 01/25
  • 원달러 : 1100.70하락 2.518:03 01/25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5
  • 금 : 55.20하락 0.2918:03 01/25
  • [머니S포토] '전기차 손쉽고 빠르게 충전하세요'
  • [머니S포토] 서울시장 출마 선언 하루 앞둔 박영선, 스마트 슈퍼 방문
  • [머니S포토] 배달 라이더 찾아간 '오세훈'
  • [머니S포토] 4.7 재보궐, 우상호가 꿈꾸는 서울 모습은
  • [머니S포토] '전기차 손쉽고 빠르게 충전하세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