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서도 H5형 항원 검출… 잇따른 AI 비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AI 방역활동 강화하는 충남 서산시. /사진=뉴스1 주기철 기자
AI 방역활동 강화하는 충남 서산시. /사진=뉴스1 주기철 기자
충남 서산에 이어 서울과 경기지역 철새 도래지에서도 H5형 AI,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잇따라 검출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와 성동구, 경기 화성에 있는 황구지천, 안성천 철새 도래지에서 야생조류 분변 6건을 정밀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

농식품부는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정하고 해당 지역 내 가금류와 조류에 대한 이동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한다. 고병원성 판정 여부는 1∼3일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5.55하락 17.7711:50 05/17
  • 코스닥 : 964.07하락 2.6511:50 05/17
  • 원달러 : 1132.50상승 3.911:50 05/17
  • 두바이유 : 68.71상승 1.6611:50 05/17
  • 금 : 65.26하락 1.311:50 05/17
  • [머니S포토] 민주당, '산업재해 예방'TF 가동
  • [머니S포토] 김기현 권한대행,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접견
  • [머니S포토] 송영길 "한미정상회담으로 백신 불안해소 기대"
  • [머니S포토] 김기현 국힘 대행 "백신 스와프 협력 방안 마련 할 것"
  • [머니S포토] 민주당, '산업재해 예방'TF 가동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