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란' 북상, 경로 일본으로 이동… '매우 강' 발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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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란의 이동경로가 일본 쪽으로 향할 전망이다. /자료=기상청
태풍 란의 이동경로가 일본 쪽으로 향할 전망이다. /자료=기상청

태풍 경로가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 올해 제21호 태풍 란은 17일 오전 기준 팔라우 북북서쪽 약 40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다. 태풍 이동 경로는 20일 이후 일본 본토로 이어질 전망이다.

태풍 란은 현재 강도 ‘약’, 크기 소형을 기록하고 있으나 19일 이후 강도 '강'의 중형 태풍으로 발달한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일 이후에는 강도가 '매우 강'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에는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113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며, 이후에는 일본 쪽으로 방향을 조금 틀어 일본 본토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위치가 4, 5일 후 유동적일 수 있다며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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