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신한리츠운용' 출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기념사진 찍는 조용병 회장(사진 오른쪽)과 남궁훈 신한리츠운용 사장.

신한금융그룹이 18일 종로구 청진동 소재 신한리츠운용 본사에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을 비롯한 전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리츠운용’ 출범식을 가졌다.

신한리츠운용은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부동산 자산관리회사(REITs AMC)로 신한금융지주가 100% 출자하는 자회사로 자본금 규모는 300억원이다. 국내 금융그룹에서 100% 자회사로 단독 리츠 AMC를 설립한 곳은 신한금융이 처음이다.

신한리츠운용은 지난 16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본인가를 받았으며 그룹의 원 신한(One Shinhan) 전략 아래 그룹사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개인투자자들도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간접상품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조용병 회장은 “기존과 다른 리츠 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투자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가치를 제고함과 동시에 시장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남궁훈 신한리츠운용 사장은 “그룹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적극적인 부동산 자산 운용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수익률을 제공함으로써 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43.91하락 16.915:32 10/26
  • 코스닥 : 778.02하락 29.9615:32 10/26
  • 원달러 : 1127.70하락 5.215:32 10/26
  • 두바이유 : 41.77하락 0.6915:32 10/26
  • 금 : 41.67상승 0.3115:32 10/2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