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강제출국...무슨 이유 때문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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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이윤지 35)가 2년 만에 한국 땅을 밟은 가운데, 에이미가 한국에서 강제 출국 당한 이유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에이미는 10월 20일 한국에 거주 중인 남동생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최근 주 로스앤젤레스(LA)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입국 허가 신청을 냈고, 5일간의 체류 승인을 받아 2년 만에 한국 땅을 밟게 됐다. 


에이미는 미국 국적으로 재외동포 체류자격으로 국내에 머물며 '악녀일기3'(2008)로 데뷔,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적발돼 한국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출입국 당국은 에이미에게 ‘법을 다시 어기면 강제 출국을 당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 받고 체류를 허가했다.


에이미는 또다시 졸피뎀에 손을 댔다. 재판부는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에이미에게 출입국관리법 제46호 3항에 의해 강제추방 처분을 내렸다. 에이미는 이에 불복하고 소송했지만 패소해 2015년 12월 30일 한국을 떠났다.


한편, 에이미는 오는 24일까지 국내에 머물다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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