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란 간접영향, 풍랑·강풍특보 계속… "안전사고 유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태풍 란 간접영향, 풍랑·강풍특보 계속… "안전사고 유의"

상강인 23일 태풍 란 간접영향으로 발효된 강풍특보와 해상 풍랑특보가 계속 이어지겠다. 올해 제21호 태풍 란이 북상하며 22일 남해와 동해상 대부분 해역에 풍랑특보가, 영동과 영남, 호남 해안가와 일부 내륙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4일까지 특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북동지방에 고기압이 위치해 있고 태풍 란이 일본 열도 쪽으로 북상해 두 기압계 사이가 조밀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 전망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제주도와 경남 남해안, 동해안에는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다며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태풍 란 상륙으로 현재까지 2명이 사망하고 85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18:03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18:03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18:0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8:03 04/13
  • 금 : 61.10상승 0.1618:03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